206CC

Peugeot사의 206CC 모델은 하드톱 컨버터블 쿠페 모델로 1997년 파리 오토살롱에서 첫선을 보인데 이어 206CC는 1999년 양산되기 시작했습니다. 2001년에 영국 자동차 전문지 What Car에서 올해의 컨버터블로 뽑기도 하였으며 국내에는 2003년 9월 한불모터스를 통해 서울 청담동 전시장에서 첫선을 보였습니다.
206CC의 가장 큰 특징은 비교적 저렴한 가격에 컨버터블을 즐길 수 있는 점입니다. 전동식 하드톱의 동작시간은 16초 정도의 시간이 소요되며 10km 이하의 속도에서 작동이 가능합니다.
실내는 우선 눈사람을 닮은 계기판이 눈길을 잡아 끌며 출시 당시 프랑스 언론으로부터 더 이상의 상상은 불가능하다는 평을 얻을만큼 소형차급 이상의 인테리어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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