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이슬러는 완전히 새로워진 크라이슬러 뉴 세브링 세단을 2007년 3월 14일 국내에 출시하였습니다.

크라이슬러의 뉴 세브링은 세련된 스타일과 인테리어, 합리적인 가격 등 중형 세단 소비자들이 원하는 것을 고루 갖춘모델로서 수입 중형 세단의 보다 다양한 욕구를 충족하였습니다.


뉴 세브링의 새로운 디자인은 우아하면서도 강렬한 크라이슬러 브랜드 고유의 디자인 특성을 나타내고 있는데, 차체 옆면에 새겨진 직선 라인들은 세브링에 스포티한 감각을 더해 주며, 고급스러운 인테리어 디자인 역시 전모델에 비해 보다 정교하고 우아합니다.

특징으로는 시트 포지션이 이전 모델보다 6.5cm높아져 운전자에게 보다 넓은 시야를 제공하며, 획기적으로 향상된 주행 성능과 우수한 연비로 최고의 중형 세단으로 손색이 없습니다.

뉴 세브링은 듀얼 가변 밸브 타이밍을 갖춘 2.4리터 4기통 월드 엔진을 장착하여, 171마력(ps)의 최고 출력과 22.4kg·m의 최대 토크, 9.4km/L 연비로 보다 강력한 힘과 연비를 자랑합니다.
또한, 최근 소비자들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안전성을 한층 높인 뉴 세브링은 탑승자의 안전을 위해 전좌석에 사이드 커튼 에어백을, 앞좌석에 차세대 프론트 에어백 및 사이드 에어백을 탑재하고 있으며, 고장력과 초고장력 2중 강판으로 이루어진 탄탄한 차체는 어떠한 주행 여건에서도 안전을 보장해 줍니다. 뿐만아니라 ABS(Anti-lock Brake System), ESP(Electronic Stability Program), 타이어 공기압 모니터링 시스템 등도 기본으로 장착되어 보다 안전한 주행을 가능하도록 하였습니다.

이 밖에 보스턴 어쿠스틱스(Boston Acoustics)의 프리미엄 오디오 시스템과 센터 콘솔에 위치한 냉/온장 기능의 컵 홀더, 유아용 시트 고정 장치, 6매 DVD 오디오, CD, MP3 플레이어 등 보다 즐겁고 편안한 주행을 위한 다양한 편의사양을 갖추고 있습니다.

이처럼 2001년 국내에 처음 소개되었던 크라이슬러 세브링의 후속 모델인 뉴 세브링은 돋보이는 디자인과 고급스러운 인테리어, 우수한 안전성과 내구성, 뛰어난 주행 성능과 함께 다양한 첨단 기능들을 갖춰 국내 수입 중형 세단 시장에 뜨거운 바람을 몰고 올 것으로 예상되며, 뉴 세브링의 출시로 인해 다임러크라이슬러는 국내시장에서 대형 세단 300C, 중형 세단 뉴 세브링, 프리미엄 SUV 짚 그랜드 체로키, MAV 닷지 캘리버 등 전 세그먼트에 걸친 풀 라인업을 갖춤으로써 수입차 시장에서 또다른 강자로 떠오를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러한 뉴 세브링 세단의 가격은 부가세 포함 3,290만 원에 판매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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