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럽 최대의 자동차 메이커 폭스바겐은 뉴 비틀의 스페셜 한정 모델인 ‘뉴 비틀 마이애미(New Beetle Miami)’를 2005년 9월 22일 출시하였습니다.

휴양지 마이애미의 열정을 그대로 담은 ‘뉴 비틀 마이애미’는 80대만 한정적으로 생산되었습니다
‘뉴 비틀 마이애미’는 마이애미의 태양과 자연을 닮은 매혹적인 컬러, 스포티함을 더하는 리어 스포일러 그리고 해바라기 모양의 ‘키 웨스트(Key West)’ 16인치 알로이 휠, ‘지오메트리카(Geometrica)’ 직물 시트 등의 사양으로 완성되어 한정판 특유의 매력을 자랑합니다. 또한, 도어 패널에는 ‘마이애미’라는 문구가 새겨져 있어 리미티드 에디션의 특별함을 더하였습니다.

보는 이들의 눈과 마음까지 즐겁게 해주는 ‘뉴 비틀 마이애미’는 선플라워 옐로우, 사이버 그린 등의 화려한 색상으로 출시되었으며, 뉴 비틀을 사랑하는 마니아들의 사랑과 인기를 한몸에 받았습니다. 국내에서는 2005년 당시 부가세를 포함하여 2,990만 원에 판매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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