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푸조(PEUGEOT) 자동차는 5월 30일부터 국내에 프리미엄 중형세단 407 2.2 가솔린 모델을 출시하였습니다.
이미 디젤 모델로 국내에서 그 진가를 검증 받은, 국내 최초 디젤 세단 푸조 407 HDi에 2.2 가솔린 엔진을 장착하여 푸조 차량에 대한 선택의 폭을 넓혔습니다.
407 2.2에는 배기량 2,230cc의 직렬 4기통 16밸브 가솔린 엔진이 장착되어 있으며, 최고출력은 163마력, 최대토크 22.1kg-m/3,900rpm으로 뛰어난 가속 능력을 보여줍니다.
다양한 첨단장치로 탑승자의 안전 또한 최대한 보장합니다. 중형세단의 품격에 걸맞게 무릎을 보호하는 ‘스티어링 컬럼 에어백’을 포함해 총 7개의 에어백이 장착되어 있으며, 특히 운전석에는 충격 속도뿐만 아니라 시트와 핸들의 거리까지도 고려해 팽창 압력을 조절해 주는 스마트-4 에어백을 장착, 안전성을 더욱 높였습니다. 또한 , 충격완화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적용된 상-하단 이중 프레임은 패딩 처리가 되어있어 탑승객뿐만 아니라 보행자의 안전까지도 세심히 고려하였습니다.
또한, 차세대 ESP(전자식 주행안정성 프로그램)는 차량의 궤도 이탈시 세 바퀴를 한 번에 제어해 뛰어난 주행안정성을 보장합니다. 유로앤캡(Euro NCAP) 테스트에서 안전성 부분에서 만점인 별 다섯 개를 획득해 그 안전성을 입증하였습니다.
이렇듯 한층 파워풀해진 힘을 자랑하는 407 2.2 가솔린 모델의 출시로 소비자는 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파워풀한 주행성을 느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세련된 외관 스타일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다양한 푸조 모델의 매력을 경험하게 해줄 407 2.2 모델의 국내 판매가격은 부가세를 포함하여 4,100만 원입니다.